단어 뜻 선택
영어 단어를 보고 세 개의 뜻 중 하나를 골라요. 부담 없이 가볍게 시작하는 첫 단계예요.
오답을 따로 챙기지 않아도 복습으로 이어지니까, 같은 실수는 두 번 반복되지 않아요.
한 단어를 눈으로 읽고, 퍼즐처럼 맞추고, 입으로 말해보는 사이 외우려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남아요.
영어 단어를 보고 세 개의 뜻 중 하나를 골라요. 부담 없이 가볍게 시작하는 첫 단계예요.
단어를 순서대로 놓으면서 문장을 한국어로 옮겨요. 구조가 자연스럽게 몸에 익어요.
문장을 듣고 똑같이 따라 말해요. 발음이 맞았는지 바로 피드백이 와요.
한국어 뜻을 보고 스펠링 조각을 맞춰요. 마지막엔 단어가 머릿속에 새겨져요.
세트가 끝나면 틀린 문제만 한 번 더 나와요. 애매하게 넘어간 단어 없이, 확실해질 때까지 짚고 가요.
부모님은 오늘의 학습 리듬과 선생님 한마디를, 선생님은 출제·채점·관리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한 화면을 받아요.
오늘 얼마나 했고, 어디서 막혔고, 선생님이 뭐라고 했는지 한 장에 담겨요. 잔소리 대신 대화가 되는 기록이에요.
수업하시던 방식은 그대로 두세요. 학생이 푼 종이 시험지만 찍으시면, 자동 채점부터 학생별 오답 누적까지 알아서 돌아가요.
학생이 푼 시험지를 그대로 찍으시면 돼요. OMR도 특수 용지도 필요 없어요.
학생이 체크한 답을 읽고 정답지와 비교해 바로 채점해요. 손으로 동그라미 치실 일 없어요.
틀린 문항은 그 학생 오답함에 바로 들어가요. 다음 공부할 때 다시 나와요.
듀오링고나 말해보카는 일반 영어 앱이에요. Loopin은 교과서랑 기말 범위만 공부해요. 당장 시험에 나올 것들로요.
틀린 문제는 며칠 간격으로 다시 나와요. 맞힌 걸 또 풀 필요 없어요. 시간 낭비 없이 실력만 쌓여요.
출제, 채점, 레포트 전부 자동이에요. 선생님은 가르치는 데만 집중하시면 돼요.
현직 영어 선생님과 입시 커리큘럼을 아는 사람들이 설계했어요. 교과서 진도, 내신 유형, 수능 포맷까지 맞춰 움직여요.
출시부터 해외 진출까지 멈추지 않고 갈 거예요. 지금은 2026 상반기, 2차 MVP 준비 중이에요.
2026 상반기
2차 MVP 출시
2026 하반기
교사·학부모 확장
2027
국내 고도화
2028
아시아 진출